25
어떤 순간에 선택해야 할 건 말이 아니라는 걸 안다.
그러나 때때로 말이 필요하다는 것도,
이젠 안다.
by meee | 2010/08/23 02:10 | Remark You Made | 트랙백 | 덧글(0)
24
다른 사람의 이야기였던 것이 어느날 내 피부에 닿을 때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. 잘못된 감상의 카테고리안에 들지 않으려고 애를 쓴 결과 표현 할 수 있는 말이라는 것이 고작 어떤 기분 뿐이다. 몹쓸 이성. 다행이라는 말을 나도 할 수 있는걸까. 내가 해도 되는 걸까. 그게 옳은 걸까.
by meee | 2010/08/23 01:51 | Remark You Mad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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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올리는 밤
떠오르는 밤

모두 지난 얘기
by meee | 2010/08/19 23:26 | Remark You Mad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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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모든 걸 통달한 듯
입을 열지 마
조금'을 '다'라고 착각하는 순간
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 못한 꼴이 돼

믿음을 남발하지 마
스스로 '안'다고 믿는 것일수록
그 '앎'을 의심해야 해

스스로의 잣대에
자신을 가두지 마
세상 모든 걸 통달한 듯
입을 열지 마

by meee | 2010/08/19 23:22 | Remark You Made | 트랙백 | 덧글(0)
21

그는 모르고 사람들은 묻지만 나는 잊어서 생각하지 않는다

by meee | 2010/05/03 01:38 | Remark You Mad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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